아방가르드 작가, 흑백을 버리고 빨강으로 말을 걸다…양성철 ‘붉은깃발 별이 되어’ 展

아방가르드 작가, 흑백을 버리고 빨강으로 말을 걸다…양성철 ‘붉은깃발 별이 되어’ 展

붉다. 온통 붉은색 범벅이다. 붉은 꽃, 붉은 우산, 붉은 티셔츠, 붉은 입술. 사진작가 양성철의 ‘붉은 깃발 별이 되어’전은 뚝뚝 떨어지는 붉 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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