• [3040칼럼] 흥부는 보았지만 놀부는 보지 못한 것
    [3040칼럼] 흥부는 보았지만 놀부는 보지 못한 것
    2015년에 금수저와 흙수저, 헬조선, N포 세대 등 사회에 대한 청년의 불만을 반영한 신조어가 대거 등장했다. 2019년이 되었지만, 여전히 신조어에 함의된 자조적인 시각은 유효
    2019-03-26 08:24:02
  • [CEO 칼럼] 산업현장의 ‘명의’는 어디에 있나
    [CEO 칼럼] 산업현장의 ‘명의’는 어디에 있나
    중국 전국시대에 ‘편작’이라는 명의가 있었다. 그는 모든 병을 고칠 수 있는 신통한 의술로 유명하였는데, 병세가 위중해진 단계의 치료보다는 발병 초기단계 또는 그 이전단계의 치료를
    2019-03-26 08:21:39
  • [아침을 열며] ‘선량한 중재자’가 아닌 게임의 ‘플레이어’가 될 때다
    [아침을 열며] ‘선량한 중재자’가 아닌 게임의 ‘플레이어’가 될 때다
    ‘한반도 평화의 봄’은 쉽사리 허락되지 않나 보다. 작년 한 해, 평창에서 시작한 한반도 평화를 향한 대장정은 판문점과 싱가포르에 이어 평양까지 이어졌다. 평화의 드라마 1막의 끝
    2019-03-25 08:38:38
  • [토요단상] 정의사회로 가는 길목에서
    [토요단상] 정의사회로 가는 길목에서
    수년 전에 한 방송국에서 일하던 여성 작가가 진료를 받으러 왔다. 계약직으로 있으면서 고강도의 업무를 해치우느라 몸과 마음이 다 지쳐 있었다. 우울증과 수면장애로 수개월간 치료를
    2019-03-23 08:01:02
  • [경제와 세상] 주택가격이 떨어지기를 바라지만
    [경제와 세상] 주택가격이 떨어지기를 바라지만
    2008년 세계금융위기로 인해 침체기를 걷고 있던 글로벌 주택시장이 2010년을 기점으로 살아나기 시작하였다. 우리나라도 2011년부터 지방의 주택시장이 기지개를 켜기 시작하더니
    2019-03-22 08:07:35
  • [문무학의 문화읽기] ‘김원일의 마당 깊은 집’ 개관
    [문무학의 문화읽기] ‘김원일의 마당 깊은 집’ 개관
    2019년 봄이 오는 길목에 대구 문학계에 자랑거리가 하나 생겼다. 지난 3월6일 ‘김원일의 마당 깊은 집’ 개관이 그것이다. 2008년 8월12일 개방한 이상화 고택, 2014년
    2019-03-22 08:06:54
  • [변호인 리포트] 닛산자동차 전 회장 보석 석방
    [변호인 리포트] 닛산자동차 전 회장 보석 석방
    지난 5일 일본 도쿄지방재판소는 세 번째로 청구된 카를로스 곤 전(前) 닛산자동차 회장의 보석신청을 허가하면서 몇 가지 조건을 붙였다. 피고인 곤은 지난 1월에도 두 차례 보석청구
    2019-03-22 07:42:19
  • [목요시선] 레오나르도 다빈치 그리고 발자국
    [목요시선] 레오나르도 다빈치 그리고 발자국
    지난 토요일 지인으로부터 선물을 받았다. ‘세상을 바꾸는 아름다운 모반’이라는 거창한 슬로건을 걸고 창단한 극단의 공연소식을 전할 때마다 시니컬한 웃음을 띠며 “너는 힘도 좋다.
    2019-03-21 08:25:37
  • [차명진의 정치풍경] 4·3 보궐선거
    [차명진의 정치풍경] 4·3 보궐선거
    1주 후에 경남 창원성산과 통영, 고성에서 보궐선거가 치러집니다. 경남 동부지역에 인접해 있는 단 두 곳에서 치러지지만 역대 어느 보궐선거보다도 전국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습니
    2019-03-21 08:24:58
  • [수요칼럼] 강사를 실직으로 내몰고 있는 강사법
    [수요칼럼] 강사를 실직으로 내몰고 있는 강사법
    “벚꽃이 피고 지는 순서대로 대학이 망할 것”이라는 항간의 속설이 지난해 8월 대학기본역량진단평가로 가시화되기 시작하였다. 이러한 상황에서 재정지원이 끊기게 될 대학의 실업 문제도
    2019-03-20 08:14:5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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